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성남아트리움 모닝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웅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현장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공연입니다. 성남 아트리움 모닝콘서트. 오전 11시 공연으로 새벽부터 일어나서 분주히 움직이면서 목을 풀었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웅산은 지난 27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2026 성남아트리움 모닝 콘서트’ 공연을 마친 뒤 관계자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무대 의상과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여유로운 순간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에 진행된 모닝 콘서트로, 웅산만의 깊고 감각적인 재즈 무대를 여유로운 아침 시간대에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도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반가운 인연들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팬들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공연 너무 좋았다”, “수고하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웅산은 국내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다양한 공연과 음악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