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이주연이 청계산 등산 데이트에 나선다.
김요한과 이주연이 등산 도중 끓어오르는 승부욕을 분출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이 청계산에서 만나 등산 데이트를 즐긴다.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과 운동센터 CEO 이주연은 처음부터 운동에 진심인 태도를 보인다. 이주연은 계단 오르기 노하우를 전수하며 스쿼트 등반을 제안한다. 이후 두 사람은 전력 질주를 하며 달콤한 로맨스 대신 무서운 스릴러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랑수업2'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탁재훈은 철인 3종 경기 같다고 평가해 웃음을 안긴다.
정상 부근 산스장에 도착한 이들은 철봉 매달리기 대결을 펼친다. 소원권을 걸고 맞붙은 가운데 이주연이 김요한에게 실격이라며 역정을 내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하지만 다시 하산하며 이주연은 스마트 워치 심박수를 숨기는 등 핑크빛 기류를 풍긴다.
김요한과 이주연은 최근 '신랑수업2' 녹화에서 방송 외에 따로 만나 조개구이 맛집 데이트를 하고 꽃 선물을 주고받았다고 털어놨다.
'신랑수업2' 11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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