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 2회에서 샘 킴은 이탈리아 주방 첫 영업 중 생면 전량 폐기 위기를 맞는다.
첫 영업부터 최악의 위기에 봉착했다. tvN ‘언더커버 셰프’ 2회에서는 해외 현지 주방에 막내로 위장 취업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본격 생존기가 펼쳐진다.

이번 ‘언더커버 셰프’의 가장 큰 변수는 이탈리아 파르마 전통 레스토랑에 잠입한 샘 킴이다. 샘 킴은 첫 영업에서 쏟아지는 주문과 낯선 시스템에 흔들렸고, 어렵게 얻은 토르텔리 제조 기회마저 생면 전량 폐기라는 상황을 맞았다.
사수의 단호한 판단에 샘 킴은 연신 사과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사장이 번역기를 통해 건넨 한마디에 샘 킴이 안도한 모습이 전해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정지선과 권성준도 만만치 않은 첫 영업을 치른다. 청두에 간 정지선은 몸에 밴 움직임 탓에 현지 직원의 의심을 샀고, 나폴리로 향한 권성준은 깐깐한 선배 셰프들 사이에서 숨 막히는 눈치싸움을 벌인다.
‘언더커버 셰프’ 2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8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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