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장천이 숏폼드라마 ‘구원하소서’ 출연을 확정하며 OTT와 영화, 드라마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강렬한 캐릭터 변신으로 새로운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최장천은 레진스낵 숏폼드라마 ‘구원하소서’에 출연한다.
특히 ‘구원하소서’는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베테랑2’ 각본에 참여한 이원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현실감 있는 서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알려진 이원재 감독이 숏폼드라마 장르에서 어떤 몰입감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극 중 최장천은 형오를 괴롭히는 ‘이금수’ 패거리의 일원 ‘맹구형’ 역을 맡는다. 거친 분위기와 날것의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는 짧은 호흡 안에서도 강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사실감 넘치는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다을엔터테인먼트는 “최장천이 지난해 촬영을 마친 OTT 작품 공개를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장천이 출연하는 레진스낵 숏폼드라마 ‘구원하소서’는 오는 6월 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다을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