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새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다.
신곡 ‘BOOMPALA’는 ‘두려움은 사실 관점에 따라 별게 아닌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다섯 멤버는 이를 긍정적인 변화의 에너지로 풀어내며 유쾌한 매력을 전한다.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이번 영상은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와 협업해 제작됐다.
영상 속 허윤진은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를 통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를 검색하고, 이 과정에서 신곡 ‘BOOMPALA’가 흘러나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BOOMPALA’의 에너지가 전 세계를 넘어 우주까지 뻗어 나가는 연출이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영상은 이혜인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황금 동상, 하늘에서 떨어지는 듯한 CG 등 키치한 비주얼로 완성도를 높였다.
퍼포먼스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타이틀곡은 세계적인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했으며,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친숙함과 중독성을 더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늘(22일)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BOOMPALA’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3일 MBC ‘쇼! 음악중심’과 2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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