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이 남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이날 신현준은 최근 남미에서 다시 불고 있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열풍을 언급하며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 제가 ‘남미의 남자’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는 극 중 ‘태화 오빠’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거리에 나가면 다섯 걸음도 제대로 걷기 힘들다”, “나를 보자마자 오열하는 팬도 있었다”고 전해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전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태국의 숨은 명소 깐짜나부리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비극적인 역사의 산물인 죽음의 철도를 찾는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만든 철도로, 특히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탐끄라새 역 철도를 직접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뒤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살펴본다.
이어 구조된 코끼리들이 생활하는 ‘엘리펀트 헤이븐’을 방문해 특별한 교감 체험에도 나선다. 톡파원은 먹이 주기부터 머드 샤워까지 함께하며 여섯 마리의 코끼리 돌봄이로 변신하며 코끼리들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태국 깐짜나부리의 이색 풍경과 신현준의 유쾌한 입담은 오는 25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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