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한층 더 험난해진 ‘고생 리얼 여행’으로 돌아온다. 첫 방송부터 절벽 위 극한 상황이 공개되며 출연진의 현실 분노와 웃음이 동시에 터졌다.
6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찐친 5인방이 여행 경비를 두고 게임을 펼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시작부터 험준한 산 정상과 절벽이 등장하며 강도 높은 여행기를 예고했다.
유세윤은 “우리가 떨어져 죽는 장면 찍으려고 그러는 거냐”라며 특유의 비아냥 섞인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김준호 역시 “욕 나온다”고 말하며 극한 상황에 대한 현실 반응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손목 스트랩 착용을 강조하며 촬영 안전을 당부했지만, 출연진은 연신 아찔한 절벽 환경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첫 미션부터 고난도 지형이 등장하며 ‘독박즈’의 본격 생고생 여행이 시작됐다.
한편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6월 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