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양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4집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9년 만의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함께 돌아온 태양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태양이 출연해 정규 4집 ‘QUINTESSENCE’의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와 수록곡 ‘MOVIE’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진 ‘LIVE FAST DIE SLOW’ 무대에서 태양은 레더 재킷과 선글라스로 자유로운 무드를 표현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엠카운트다운’을 압도하며 레전드 아티스트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LIVE FAST DIE SLOW’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고통과 파멸을 밝게 타오르는 이미지로 표현하며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한다.
특히 태양은 최근 월드투어 및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역시 공개 직후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태양은 정규 4집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