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뉴스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한 달을 앞두고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과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 현지 분위기를 집중 조명하며, 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 월드컵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오늘(1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은 ‘북중미 월드컵 D-30 특집 뉴스룸’으로 꾸며진다. ‘뉴스룸’은 한국 대표팀이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직접 취재한 현장 리포트를 공개한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도 월드컵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개최국별 개회식이 각각 열리는 만큼 이전 대회와는 또 다른 볼거리도 예고됐다.
FIFA는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각각 개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한 글로벌 스타들의 공연도 준비 중이다. 한국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선일보][1])
둥근 공 하나로 전 세계가 들썩일 축구 축제의 시작을 담아낼 JTBC ‘뉴스룸’은 오늘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