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김채연이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12주 차 초음파 사진과 함께 밝은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나란히 자리한 쌍둥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채연은 팬들에게 “엄마들 각도법도 한번 봐달라”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남매둥이 같아요”, “딸 둘 느낌”, “같은 배 안에 둘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함께 설렘을 나눴다.
한편 김채연은 두아이를 육아하는 워킹맘이자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근황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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