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제이온(본명 김은정)이 한강공원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다한 양화 한강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맑은 날씨와 푸른 자연 풍경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돋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내추럴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온은 “맨날 행궁동만 가다가 오랜만에 서울 데이트”라며 “현실은 바람 불면 우다다 떨어지는 벌레들 때문에 머리를 몇 번이나 털고 소리 질렀는지 모르겠다”고 전해 유쾌한 웃음을 더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착장 정보 궁금하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청순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온은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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