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엔터테인먼트가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공식 팬페이지를 전격 오픈하며 팬덤 비즈니스 강화에 나섰다. 시즌2 제작을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 확대와 IP 사업 확장에 기대가 모인다.
팬엔터테인먼트는 1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신인감독 김연경’ 공식 팬페이지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인감독 김연경’ 팬페이지는 출연진과 국내외 팬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팬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플랫폼 내 ‘샵(Shop)’ 기능을 도입해 공식 MD와 굿즈 판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들은 ‘신인감독 김연경’ 관련 최신 소식부터 공식 상품 구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제작사 측은 팬 경험을 강화하고 팬덤 기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제작과 음악 사업에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신인감독 김연경’ 팬 플랫폼 구축 역시 자체 IP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스포츠와 예능을 결합한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즌1 당시 김연경 특유의 리더십과 선수단 케미로 화제를 모으며 팬층을 확보했다. 올해 제작 예정인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는 올해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신인감독 김연경’, 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