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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부평 파김치장어전골, 바질뼈칼국수 조명

김민주 기자
2026-05-11 17: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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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30년 외길, 파김치장어전골
2. 들어는 봤나? 바질뼈칼국수
3. 상극이지만 세상 든든한 나의 엄마
4. 공간 활용 끝판왕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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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위대한 일터 파김치장어전골, 치즈장어피자, 바질뼈칼국수(오늘엔) MBC

[위대한 일터] 30년 외길, 파김치장어전골
인천 부평에서 장어 요리 하나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주인장 문병삼 씨의 일터가 소개됐다. 파김치와 장어를 함께 끓여낸 파김치장어전골은 진한 풍미와 알싸한 맛이 어우러지며 손님들의 젓가락을 멈추지 못하게 만들었다. 장어와 한약재를 넣어 완성한 특제 양념으로 숙성한 파김치는 감칠맛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했고, 장어와 만나며 더욱 강렬한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피자집 운영 경험을 살려 만든 치즈장어피자도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장어 위에 고소한 치즈와 복분자 소스를 더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별미가 탄생한 것이다. 수많은 실패 끝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장어 장사에 뛰어든 주인장은 개업 후 손님이 없어 전국을 돌며 양념 연구에 매달렸다고 한다. 자동차에 된장과 고추장, 각종 재료를 싣고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며 자신만의 장어 요리를 완성해냈고, 지금은 장어 하나로 새로운 맛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었다. 오랜 연구와 끈기로 완성한 주인장의 장어 한 상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다.

[오늘은 국수 먹는 날] 들어는 봤나? 바질뼈칼국수
한우 사골 육수와 이베리코 목뼈, 바질페스토를 더한 바질뼈칼국수가 등장했다. 새우 비스크 소스와 생새우 겉절이까지 곁들여지며 어디서도 보기 힘든 독특한 국수 한 그릇이 완성됐다이다.

[수상한 가족] 상극이지만 세상 든든한 나의 엄마
매일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가장 걱정하는 트로트 가수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녀의 일상이 뭉클함을 전했다이다.

[촌집 전성시대] 공간 활용 끝판왕 한옥
안동의 오래된 구옥을 감각적인 한옥으로 바꾼 주인장의 집이 소개됐다. 마루와 침실, 소파와 식탁까지 하나로 이어 만든 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작은 집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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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위대한일터 파김치 장어 전골, 치즈 장어 피자, 바질뼈 칼국수(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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