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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윤택, 이덕순 자연인 조명

김민주 기자
2026-04-20 1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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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자연인이다' 이덕순, 산의 품에서 마주한 진정한 휴식… "지금 나를 돌보는 중"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이덕순 씨를 찾아간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자연의 품에서 비로소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자연인 이덕순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나를 길러준 변함없는 산으로 돌아온 그녀는 할머니와의 뭉클한 추억이 깃든 산길을 거닐며 더덕과 달래를 캐고, 집 앞 작은 텃밭에 봄나물을 심으며 소박한 일상을 꾸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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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자연인이다' 

자연인은 "나무나 쳐다보고, 새 울음소리나 듣고. 심심하면 호미 하나 들고 이것저것 가꾸니 하루가 다 간다"라며 평화로운 산중 생활의 만족감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평생을 바쁘게 살아온 끝에 마침내 오롯이 나를 위해 보내는 하루를 맞이한 그녀의 따뜻한 산속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힐링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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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자연인 이덕순 씨의 평온한 일상을 담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 705회는 2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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