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촬영지 가평 속 세계 여행이 시작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촬영지 가평에 위치한 장소에서 세계 여행을 즐기며 故 앙드레 김 무대 재현부터 무대 총감독으로서의 새 출발, 아들을 향한 애틋한 모정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대한민국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를 다루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 박영선 네 사람은 가평에 마련된 페루, 프랑스, 일본 테마의 이색 여행지로 향했다.

페루식 알파카 목장에서 박영선은 과거 故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전설적인 '칠갑산'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다시 재현해 일행의 탄성을 자아냈다.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긴 후에는 연애 3개월 만의 초고속 결혼 비하인드와 긴 공백기의 아픔을 고백했다. 현재 그녀는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무대 총감독으로서 제2의 인생을 열정적으로 개척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식 료칸 숙소에 도착한 일행은 황신혜와 정가은 대 박영선과 장윤정으로 팀을 나눠 열띤 게임 대결을 벌였다. 일정을 마친 후 야외 족욕 시간에서 박영선은 이혼의 아픔 속에서 아들을 미국에 두고 와야만 했던 애절한 모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0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7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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