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그 자체로 빙의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이다. 유연석은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해 억울한 귀신들의 사연을 해결해 주며 예측 불가한 상황 속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기묘한 분위기와 심상치 않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진실된 눈빛을 드러냄과 동시에 검은색 슈트, 독특한 패턴의 넥타이와 부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 중 귀신들을 마주하는 변호사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이돌 배지가 보이는 교복과 볼에 붙어 있는 반창고는 유연석이 보여줄 다채로운 얼굴을 예고하기도. 이처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그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이솜, 김경남 등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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