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첫 유부토크에 당황했다.
일행과 식당에 들어간 손담비는 부부관계를 주제로 한 대화 중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오는구나"라고 신기해 했다. 이어 '손담비가 이런 대화를 하고 있다는 게 (놀랍다)'는 장성규의 말에 "나는 태어나서 처음 해본다. 친구들과도 이런 대화를 안 한다. 물어본 적도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손담비는 "궁금해서 아까 남자들끼리 있을 때 다르냐 물어봤다. 내 남편(이규혁)도 많이 다를까"라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장성규는 "근데 형님은 그런 질문을 너무 많이 받으셨을 거다. 넌 다르지? 36년 간 올림픽을 여섯번 나간 국가대표의 하체는 어떨까? 남자가 생각해도 궁금하잖아"라고 사뭇 달랐던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에 결혼, 지난해 4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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