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레스텔라가 대구에서 새해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THE LEGACY’는 인류의 역사를 노래로 기록하고 증언하는 ‘시네마틱 유니버스’ 테마의 장대한 세계관과 연출로 포레스텔라의 이전 공연과는 또 다른 차원의 시청각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포레스텔라는 19일 발매되는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ella Notte(넬라 노테)’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심포닉 오케스트레이션의 웅장하고 섬세한 사운드와 포레스텔라의 따스한 감성이 어우러졌다.


또한 기존 정규앨범에 실렸던 ‘달의 아들’, ‘My Favorite Things(마이 페이버릿 띵스)’, ‘Bohemian Rhapsody(보헤미안 랩소디)’, ‘Nella Fantasia(넬라 판타지아)’로 천상의 화음을 이루며 정규 4집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포레스텔라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녹아든 오리지널 곡 ‘Save our lives(세이브 아워 라이브즈)’, ‘UTOPIA(유토피아)’, ‘Apocalypse(아포칼립스)’, ‘Snow Globe(스노우 글로브)’가 몰입감을 더해갔다.
‘THE LEGACY’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된 ‘딴따라 블루스’의 완전체 무대는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 외에도 ‘Piano Man(피아노 맨)’,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 ‘Despacito(데스파시토)’, ‘Lazenca, Save Us(라젠카 세이브 어스)’ 등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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