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렸다.
카나비 엄시진 대표, 배우 예지원, 카나비 최승환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렌체’는 영화 ‘범죄도시4’, ‘공조’, ‘황해’의 이성제 촬영감독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유럽의 아름다운 고전미를 가득 담아내 관객을 그 장소로 데려다 놓는다. 또한 상업영화 최초로 피렌체 두오모 내부 촬영 허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지난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7일 개봉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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