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렸다.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안드레아 페리라 문화참사(左 두번째), 김민종, 예지원, 주한이탈리아무역공사 페르디나노 구엘리 관장(右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렌체’는 영화 ‘범죄도시4’, ‘공조’, ‘황해’의 이성제 촬영감독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유럽의 아름다운 고전미를 가득 담아내 관객을 그 장소로 데려다 놓는다. 또한 상업영화 최초로 피렌체 두오모 내부 촬영 허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지난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7일 개봉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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