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인소 맨’의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집을 영화화한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이 연속 상영회, 굿즈 패키지 상영, 연령 할인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관객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오는 9일에는 영화 한 편 가격으로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과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를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연속 상영회가 진행된다. 파트 1과 파트 2를 한 흐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상영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세계관이 어떻게 확장되고 진화해 왔는지를 보다 심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이어 10일부터 11일까지는 연속 상영과 함께 포토카드 8종 세트를 증정하는 굿즈 패키지 연속 상영회가 마련된다. 포토카드 세트는 개성 넘치는 8편의 단편 키비주얼을 한 번에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아 17세부터 26세 관객을 대상으로 한 5,000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작품 제목과 맞닿아 있는 이번 연령 할인 이벤트는 젊은 세대 관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극장에서 후지모토 타츠키의 초기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메가박스 극장 매점에서는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의 파트 1과 파트 2 비주얼을 담은 한정 팝콘통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강렬한 색감과 캐릭터 이미지가 돋보이는 팝콘통은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는 동시에 인증샷 욕구를 자극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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