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신혼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당초 축가를 부를 것으로 예상됐던 도경수는 ‘MMA 2025’ 스케줄 탓에 하객으로만 참석했다.
특히,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현재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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