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예준, 여성 보컬 듀오 자정이 발라드 명곡 ‘미친 소리’로 시너지를 증명한다.
이예준이 지난 2020년 발표한 ‘미친 소리’는 이별 후 지난 시간을 되짚으며 자신의 부족함을 후회하는 심정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원곡자 이예준과 듀오 자정은 꾸준히 사랑받아온 발라드 명곡 ‘미친 소리’에 색다른 시너지를 입혀 곡의 감동을 되살린다.
이예준과 자정은 담담히 내뱉는 도입부를 지나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에 섬세한 감정선과 애틋한 목소리를 얹는다. “떠나 보니 좀 어때 생각처럼 넌 편해. 너를 놓치고 매일 후회하며 지냈어. 나만 그랬나 봐”라는 후렴구에서는 절절한 호소력을 터뜨리며 듣는 이들의 울림을 극대화한다.
이예준과 자정은 탄탄한 보컬 실력과 각자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이번 첫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 이에 앞서 최근 자정이 재해석한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이 발매돼 호평을 얻었다. 올겨울엔 이예준과 자정의 특급 케미스트리로 새롭게 탄생한 ‘미친 소리’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깊숙이 파고들 전망이다.
한편 리메이크 신곡 ‘미친 소리’는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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