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그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성사되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그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는 그가 늘 강조해온 ‘꿈을 크게 가져라 그럼 너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라는 말처럼 목표를 향한 태도와 선택이 미래를 만든다는 신념과도 이어진다.
캠페인 영상은 타석에 선 긴장과 몰입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며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그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가 제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개최하고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한다.
또한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이미지와 함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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