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가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가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한다. ‘생생현장’, ‘한국인의 식판’,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골든타임 히어로’, ‘나나랜드’ 등 5개의 코너가 준비돼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생현장] 도시의 가을, 책으로 물들다
‘생생현장’에서는 서울 중구의 도심 속 쉼터인 서울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가을 풍경이 소개된다. 계절의 끝자락에서 시민들이 책을 통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야외도서관의 잔디밭에는 독서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과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가족들의 풍경이 어우러졌다. 책장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와 함께, 한 해의 마무리를 책으로 장식하려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예정이다.
[한국인의 식판] 밥 잘 주는 회사의 비밀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기업 구내식당을 찾아간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위해 매일 다른 메뉴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로 만든 한 끼 식사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준다고 전해졌다. 김치찌개, 제육볶음, 생선구이 등 다양한 반찬이 차려진 식판은 ‘회사밥’이라는 편견을 깨며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미디언 양상국의 고향 여행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에서는 코미디언 양상국이 떠나는 경남 합천군 여행기가 펼쳐진다. 가을의 명산 황매산에서는 단풍이 붉게 물들며 장관을 이루고, 합천호 주변에서는 맑은 물빛과 청량한 공기가 어우러진 풍경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는 1970~80년대의 추억이 담긴 영화 세트장이 눈길을 끈다. 양상국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이곳에서 다시 웃음을 찾았다”고 말하며 고향의 정을 느꼈다고 했다.
[골든타임 히어로] 고속도로 사고 운전자를 구한 영웅들
‘골든타임 히어로’에서는 위험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운전자를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빠른 판단과 용기로 생명을 구한 시민들의 활약이 감동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펼쳐진 구조 장면은 아찔하면서도 인간애를 느끼게 한다. 프로그램은 그들의 용기를 조명하며 “진정한 영웅은 평범한 일상 속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나나랜드] 부부가 가꾼 가을 정원
‘나나랜드’에서는 청도의 한 부부가 손수 가꾼 가을 정원이 소개된다. 남편은 흙을 일구고 아내는 꽃을 돌보며 계절의 변화를 함께해왔다고 했다. 정원에는 국화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 부부는 “식물을 키우며 삶의 속도를 배웠다”며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졌다. 방송에서는 부부의 일상과 정원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장면들이 전해질 예정이다.

KBS '2TV 생생정보'는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맛,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KBS '2TV 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지연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