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을 뜨겁게 달궜다.
태민은 지난 30일, 싱가포르 센토사 실로소 해변에서 열린 ‘WATERBOMB SINGAPORE 2025 (워터밤 싱가포르 2025)’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를 이어간 태민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역솔남’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샤이니 멤버 민호와 함께한 무대 ‘View(뷰)’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완성했다.
태민은 이번 워터밤 무대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일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펼칠 활발한 글로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태민의 일본 아레나 투어는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카나가와 피아 아레나(PIA ARENA MM)를 시작으로 9월 20일~21일 사가, 10월 4일~5일 시즈오카, 11월 29일~30일 치바, 12월 24일~25일 효고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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