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문송희가 ‘2026 월드아트페스타’ 연예인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문송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뷰티아티스트로 활동을 인정받아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알렸다.
사진 속 문송희는 ‘ART FESTA’ 문구가 적힌 위촉장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단정한 올림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월드아트페스타는 서울을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박람회형 아트페어 브랜드로, 모두가 예술로 하나 되는 대중적인 아트페어를 지향한다. 2026년에는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문송희는 2022~2024년 ‘엔터테이너 대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앨범 ‘터진다 터져’, ‘사랑의 메이크업’, ‘짱짱짱’과 OST ‘내 손 잡아요’, ‘너만 보여’ 등을 발표했다. 에세이 ‘쏭블랑의 힐링뷰티’를 썼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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