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우식이 패션을 넘어 사회적 가치에 목소리를 더했다.
배우 최우식이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과 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OhBoy!)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는 프로젝트엠이 매년 진행하는 ‘프로젝트 프로텍트(PROJECT PROTECT)’의 일환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구 동·식물 보호를 주제로 하여 이어가는 의미있는 프로젝트다.
화보 촬영에는 최우식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 ‘지금이’와 ‘모동이’가 참여했다. 최우식은 담백한 매력으로 따뜻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낸 룩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순간마다 애정 어린 시선과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다.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는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고, 프로젝트엠이 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현장에서 최우식 배우는 ‘지금이’와 ‘모동이’를 마치 자신의 반려견처럼 따뜻하게 돌보며 촬영을 이어갔다”며, “그의 진심 어린 태도가 화보에 고스란히 담겼고, 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패션을 통한 사회적 메시지 전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최우식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보호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며, 함께 살아가는 가치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선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배우 최우식. 앞으로도 그가 펼쳐낼 행보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