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도지원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도지원은 ‘이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가운데 도지원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끝낸 소회를 밝혔다. 그는 “오랜만에 새롭고 재밌는 작품을 만나서 매 순간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으신 감독님들과 작가님, 스태프분들은 물론 열심히 호흡 맞추며 마음을 나눈 따뜻했던 배우들과의 행복했던 추억을 소중하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청자 여러분들과도 그 즐거움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 작품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 들 같이 웃고 울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깊은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보물섬’부터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까지 2025년을 다채롭게 채우고 있는 도지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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