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21일 오전 11시 08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62,200원으로 전일 대비 4,800원(8.36%) 상승하며 강한 반등세를 기록했다. 최근 체코 원전 사업 논란,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이슈 등 원전 관련 악재로 인해 5만4,300원까지 급락했던 상황에서, 단기간 내 투자자 매수세가 집중되어 6만 원대를 단숨에 회복한 모습이다.
장 초반 59,000원선으로 출발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 및 기관 중심의 순매수세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어우러지면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높은 변동성을 이유로 단기 스윙 거래와 수급 매매에 투자자들이 몰린 점을 특징으로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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