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김재원, ‘아침마당’ 하차설 해명 “심려 끼쳐 죄송”

정혜진 기자
2025-03-17 09:53:40
기사 이미지
‘아침마당’ (출처: KBS 1TV)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하차설을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김재원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 제가 오늘 나올까 궁금하셨을텐데 제가 무사히 나왔다”며 웃으면서 인사를 전했다.

앞서 여러 매체 보도로 김재원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지난 14일 방송에서 김재원 아나운서가 직접 “시청자 여러분 짐작하셨겠지만 오늘 마지막으로 김재원, 김수찬이 진행하는 쌍쌍파티”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주말 사이 오해가 있던 모양인데 수도권 외 시청자들은 몰랐겠지만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만 하차했다. 그런데 몇몇 기사에서 약간 오해가 있어서 제가 전화 엄청 받았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만 진행하고 쌍쌍파티는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저도 휴가도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