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가 고(故)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샤이니 키와 어머니 김선희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면서 “형 생일이나 기일이 오면 참 보고 싶어지고 그리워진다. 녹음을 같이 할 수 없는 신곡들이 생기면 ‘이거 했으면 잘했을 텐데’ 생각도 많이 든다. 연습하면서 꿈에 진짜 많이 나왔다. 무슨 말을 해주는 게 아니라 콘서트 미팅하면 그냥 거기 앉아 있다. 늘 같이 있구나. (샤이니는) 늘 다섯명이니까”고 덧붙이며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해 먹먹함을 더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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