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심형탁, 18세 연하 日 여자친구와 7월 결혼 “잘 살겠습니다”

박지혜 기자
2023-04-04 10:40:20
기사 이미지
@tak9988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예비 신부를 공개했다.

심형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일본인 여자친구와 함께 손을 꼭 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뒤돌아 서 있는 상태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달달함을 풍긴다.

심형탁의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일본인 여성과 4년 열애 끝에 오는 7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심형탁은 4년 전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현지 유명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던 예비신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