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연이화 주가가 크게 올랐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연이화 주가는 1460원(14.99%)오른 1만 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연이화의 거래량은 5,325,077주로 크게 늘며 장을 마감했다.
앞서 서연이화는 지난해 매출 2조8400억 원, 영업이익 146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매출은 30.3%, 영업이익은 120.7 증가한 수치로 최대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1972년 설립된 서연이화는 설립 후 반세기 동안 자동차 내·외장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글로벌 오토모티브(Global Automotive) 기업이다.
한편 서연이화는 자동차용부품 전문생산업체로, 생산부품의 상당량을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법인들을 통해 벤츠,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서연이화는 미국, 멕시코, 중국, 인도, 유럽 등 글로벌 각지의 생산기지에 동반진출하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