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밴쿠버 친구들이 낭만 가득 버스 레스토랑 투어에 나선다.
9일(오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고향 밴쿠버 친구들에게 서울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호스트 에반이 준비한 스페셜한 여행지가 공개된다.
서울 도심 구경은 물론, 코스 요리와 멋진 공연이 준비된 이색적인 버스 투어에 친구들은 물론 MC들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또 버스 제일 앞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탁 트인 시야와 레스토랑 공간까지 갖춘 내부를 보고 감탄한다. 에반은 하루 동안 서울의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해 친구들에게 감동을 준다.
알렉스, 이안, 아기는 한강을 물들이는 석양과 멋진 야경을 보며 시선을 떼지 못한다. 밴쿠버와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서울 풍경에 추위도 잊고 감상에 젖은 친구들.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곁들인 투어로 첫 한국 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간다.
한편 버스 투어에서 진행된 마술쇼를 관람하던 친구들은 마술사의 특별한 주문을 함께 외치게 된다. MC 김준현을 당황하게 한 이 주문의 정체는 무엇일지 2월 9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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