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모델 이소피아·정희경·이다연, 서울패션위크 핫리스트 등극

송미희 기자
2022-10-17 17: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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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케이플러스

케이플러스 모델 이소피아, 정희경, 이다연이 2023년 떠오르는 패션계의 핫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신인 모델 이소피아, 정희경, 이다연의 활약이 유난히 두드러진다.

모델 이소피아는 스페인과 한국인 혼혈로 이국적인 외모와 남다른 프로포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데뷔 쇼임에도 불구하고 데무, 줄라이칼럼, 까이에, 빅팍 등 9개의 쇼에 오르며, 안정적인 워킹 실력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런웨이를 장식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부산 아카데미를 통해 데뷔한 정희경은 개성 있는 얼굴과 눈빛으로 차세대 루키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그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두칸 쇼에 오르며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이다연은 개성 있고 독보적인 분위기로 패션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 쇼를 치른 그는 데무, 홀리넘버세븐, 두칸, 므아므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완벽 소화해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런웨이를 압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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