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호 기자]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이나, 유독 하루가 힘들고 스트레스받았던 날은 퇴근 후 집에 있을 때 술 생각이 난다. 과음하진 않더라도 기분 좋게 마시고 잠들고 싶기 때문인데.
맥주, 소주, 와인, 막걸리 등 다양한 주종을 내 맘대로 다른 사람들의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혼술’. 요즘 열풍이기도 한데. 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OTT 프로그램 등을 보면서 먹어도 좋다.
아무리 혼자 먹는 술이어도 맛있는 안주가 빠질 수는 없을 터. 혼자 술 먹을 때도 맛있는 안주들을 소개한다.
어묵탕

술 마실 때 뜨끈한 국물의 어묵탕이 빠지면 섭하다. 어묵탕은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먹으면서 가볍게 혼술하기에도 좋고, 어묵을 하나씩 건져 먹는 것도 역시 좋은 안주가 된다. 주종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술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추천한다.
감자칩

과한 안주가 부담된다면, 감자칩과 같은 간단한 스낵류를 안주로 즐겨도 좋다. 튀긴 종류의 과자는 맥주와 같은 톡 쏘는 종류의 주종과도 아주 잘 어울리며 헤비하지 않기 때문에 배가 많이 부르지 않다. 그렇기에 부담 갖지 않고 혼술을 즐기기에 제격.
굽네치킨 오븐바사삭&찍먹 커리

치킨은 혼술할 때도 빠질 수 없는 안주 중 하나. 굽네치킨의 새로운 메뉴인 오븐바사삭&찍먹 커리 2종을 혼술할 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오븐에 구워진 치킨과 ‘바사삭’한 쌀가루가 환상의 조화를 이뤄 맛있는 식감이 일품인 치킨이다. 여기에 티카마살라&치킨마크니 2종의 인도 커리 소스를 찍어 먹으면 더욱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맥주는 물론 와인, 소주까지 모든 주종에 잘 어울릴 것 같은 굽네치킨의 신메뉴, 오븐바사삭&찍먹 커리 2종을 혼술 안주로 강력 추천한다. (사진출처: bnt DB, 컬리, 굽네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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