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허준’으로 알려진 박용환 원장이 무지외반증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간단한 관리법을 소개했다.
박용환 원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지외반증이 있거나, 하이힐 착용과 잘못된 자세로 엄지발가락 변형이 걱정되는 경우 꼭 따라 해볼 것을 권하며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추나치료 시 활용하는 방법을 응용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동작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박용환 원장은 “치료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오기는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면 엄지발가락 주변 근육에 힘이 들어오고 뼈의 균형이 맞춰져 전체 자세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이어 “무지외반증이 생기면 보행 시 힘의 분배가 무너지면서 전신 균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일상 속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원장님 최고세요”, “수술하면 완치되나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이거 꼭 해봐야겠어요”, “옆으로만 늘리는 줄 알았는데 뽑아내는 방법은 처음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박용환 원장은 SNS를 통해 무지외반증을 비롯해 자세 교정, 만성피로, 자율신경 관리 등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건강 고민을 주제로 한의학적 관점의 실천 가능한 관리법을 꾸준히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