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허준’으로 알려진 한의사 박용환 원장이 코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신체 중심부의 균형과 순환이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코어 부분이 좋아지면 자궁, 방광, 대장, 전립선 그리고 허리까지 영향을 받는다”며 “온몸 전체의 혈액순환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을 통해 순환을 돕는 방법도 있지만 꼬리뼈 부분에서 나오는 신경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코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그래서 코어 힘을 꽉 주면 엉치뼈 근처에 느낌이 있는 걸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이에 대해 박 원장은 “근육을 조여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신경을 자극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일부는 맞다”고 답했다.
한편 박용환 원장은 SNS를 통해 다양한 건강 정보와 한의학 지식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