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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측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 친한 친구사이일 뿐”

2015-04-10 1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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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측이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4월10일 이홍기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경닷컴 bnt뉴스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친구 사이일 뿐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잦은 일본 활동으로 일본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보니 생긴 해프닝인 것 같다”며 “친구사이일뿐이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달 23일 새 앨범 ‘아이 윌(I WILL)’ 타이틀곡 ‘프레이(Pray)’로 활동 중이다.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이후 아이돌 그룹 AeLL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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