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측이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4월10일 이홍기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경닷컴 bnt뉴스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친구 사이일 뿐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달 23일 새 앨범 ‘아이 윌(I WILL)’ 타이틀곡 ‘프레이(Pray)’로 활동 중이다.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이후 아이돌 그룹 AeLL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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