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옥 기자] KBS 드라마 ‘빅’에서 로맨틱한 ‘연상 청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유, 이민정이 이번에는 허니문 커플룩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28일 공개 된 스틸컷에는 8회 ‘영혼체인지’ 반전의 장소였던 공항에서의 공유,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둘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완벽한 조화가 느껴지는 센스만점 커플룩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다양한 컬러의 무늬가 프린팅 된 하늘색 블라우스로 화사함을 더했으며 핑크와 그린의 플라워 프린트가 살짝 가미되어 있어 세련된 컬러 조합이 눈에 띄었다. 또한 공유의 베이지 컬러와도 은은하게 매치되어 포근한 느낌의 커플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매회 예상을 초월하는 전개로 본방 사수를 부르는 드라마 ‘빅’은 지난 8회 영혼이 제자리에 돌아오는 듯한 암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누리꾼들은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반전 돋는 전개에 공유와 이민정이 무사히 신혼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신혼여행지에서 영혼이 돌아오게 되는 것은 아닐지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제공: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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