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대한항공의 1등석 좌석 규모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영삼은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 1등석 마일리지 몰아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떠난 김영삼이 대한항공의 1등석에 앉아 좌석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전북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출신이다.
김영삼은 치과 치료와 더불어 해외 강연 등을 다니며 수입을 벌고 있다면서 "나라는 밝힐 수가 없고, 가장 많이 받아본 것이 6만5000달러(한화 약 8700만 원)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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