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화려한 영상과 K-POP 스타일의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뮤지컬이 있어 화제다.
뮤지컬 ‘내이안-빛을 노래하다’는 대기업 홍보나 대형 이벤트 등에 선보였던 3D 맵핑이라는 기술을 무대에 옮겨와 노래, 연기와 더불어 젊은 감각의 무대 연출까지 즐길 수 있어 여태 볼 수 없었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청각 장애를 가진 여주인공이 사랑하는 이의 도움으로 장애를 이겨내고 가수로 데뷔한다는 내용. 아름다운 음악을 바탕으로 오디션 무대, 가수 데뷔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쇼의 형태로 풍성하게 펼쳐진다.
특히 주인공 은수가 자신의 한계를 깨고 세상으로 나온다는 의미를 물방울로 표현한 장면은 기존 뮤지컬에서 보기 힘든 입체적인 영상을 선사한다.

비티스윙과 고은은 각각 오디션 무대 및 가수 데뷔 무대에서 멋진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오디션과 콘서트 장면은 고정 출연 배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가수 및 댄서들이 출연하여 장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는 다른 뮤지컬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으로 향후 ‘내이안’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창작 뮤지컬 쇼 ‘내이안-빛을 노래하다’는 3월15일부터 5월7일까지 서대문 문화일보홀에서 공연되며 이후에는 더 큰 공연장에서 오픈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제이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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