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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장…윤경호와 현장 케미

신세화 기자
2026-05-21 15: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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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장…윤경호와 현장 케미 (출처:나태주 인스타그램)


가수 나태주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나태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취사병 전설이되다🔥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신 윤경호 선배님. 단종에서 취사병역으로 박지훈 배우님. 함께한 모든 배우분들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윤경호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과 박지훈 포스터 옆에서 셀카를 남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나태주는 드라마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극 중 축구 장면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짧은 등장에도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카메오인데 존재감은 주연급”, “연기 너무 잘한다”, “씬 스틸러였다”, “드라마 보다가 깜짝 놀랐다”, “못하는 게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tvN·TVING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나태주는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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