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송이 기자 / 사진 김정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12월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무대 인사를 마치고 이제 숙소로 돌아왔어요. 상하이에서 팬들을 만나니 눈물 나게 좋았습니다. 너무도 짧은 만남이여서 아쉽지만 곧 또 만나길 바라요. 선물과 편지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지원과 같은 날씬하고 긴 다리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나 다름 없다. 과거 얼굴을 위주로 투자를 했다면 요즘 날씬하고 탄력 있는 각선미를 위해 운동과 마사지를 하는 등의 투자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빼어난 각선미를 만드는데 방해요소들이 있다. 여자들의 하이힐은 각선미를 도드라지게 만들어주지만 장시간 높은 굽을 신으면 근육의 피로로 인해 부종이 생기고 종아리 근육의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결과적으로 다리가 더 굵어질 수 있다.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지만 유독 다리에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는 다리 부종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밤마다 다리가 욱신거리거나 발목이 뻐근할 정도로 다리가 붓는다면 다리 부종일 가능성이 높다.
부종을 그대로 두면 몸이 무겁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다른 합병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마사지나 적절한 스트레칭을 통해 부기를 풀어주어야 하며, 같은 자세를 유지하기 보다는 가볍게 움직여 주도록 한다. 만약 다리 부종이 심할 경우 약물을 복용하여 부종을 없애야 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송이 기자 press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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