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의 ‘키싱유’ 무대가 화제다.
9월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와 틴탑이 소녀시대의 ‘키싱유(Kissing you)’로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아이유는 여고생다운 깜찍함과 풋풋함으로 소녀시대 못지않은 상큼 발랄한 무대를 만들어 삼촌팬들과 오빠팬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독차지 했다. 또한 아이유의 막대사탕 안무는 소녀시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오와 효린이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를, 지나와 조권이 지나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열창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으며 슈퍼주니어의 규현, 예성, 려욱이 토이의 ‘좋은 사람’을 감미롭게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주목시켰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더 뮤지컬' 옥주현, 최다니엘 유혹 "유부녀가 이래도 돼?"
▶효린, 마지막 무대에 눈물 흘려 “‘불후2’ 통해 성장했다”
▶김구라 친형, 김성동 씨 공개 외모-체질-성격 완전 붕어빵
▶유상무-장동민 엽기셀카, 아름다운 해운대의 부킹녀?
▶[★화보②] 안혜경, 단아했던 이미지 벗으니 섹시 '유혹의 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