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김서형, 네살 연하 원빈이 이상형! ‘말투에서 순수함 느껴져’

2011-08-16 21:23:51
기사 이미지
[김혜진 인턴기자] 탤런트 김서형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원빈을 꼽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8월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골드미스특집에 출연한 김서형이 자신의 이상형을 원빈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서형은 “알고보니 같은 고향 출신이더라. 그래서 더 눈길이 갔다. 말투에서 묻어나는 순수함이 참 좋다”라고 원빈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신보다 4살 연하인 원빈에 “4살 차이더라. 딱 좋은 나이차이다”며 결혼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던 좀전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원빈의 사진을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그윽하게 쳐다봐 출연진들로부터 핀잔을 받기도해, 시청자들에게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골드미스특집에는 조미령, 우희진, 윤지민, 김현숙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출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소녀시대 일본교과서 수록, 위엄있는 자태로 국위선양 '톡톡'
▶에릭 지원사격 국악고 김가영? 스텔라 '로켓걸' 티저 공개!
▶싸이더스 공식입장 발표 "한예슬 귀국해 '스파이 명월' 촬영 복귀한다"
▶개념상실 '옐로우 보이즈' 영상 논란 "싹수가 노래서 이름이…"
▶김제동 심경고백 "김건모 논란 당시 괴로워서 죽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