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강소라, 과거 무협소설 작가로 활동 '이색 경력 화제'

2011-07-05 15:29:40
기사 이미지
[연예팀] 신예 강소라가 과거 무협 소설 작가로 활동했던 이색 경력을 공개해 화제다.

강소라는 SBS ‘강심장’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학창시절 평소에 무협 내공들을 흉내 낼 정도로 무협소설에 빠져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중학생 때는 무협소설을 인터넷에 연재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며 당시 연재했던 무협소설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즉석으로 MC들과 출연자들에게 걸 맞는 캐릭터로 무협소설을 만들어내는 순발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후덕한 과거 모습에 이어 그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한편 강소라가 공개한 무협 소설 내용은 7월5일 오후 11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무사 백동수' 엇갈린 첫방 반응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과장된 액션'
▶ 정재형 플레이어 네티즌 관심 집중 '계속되는 재형앓이'
▶ 서지영, 결혼설 관련 공식입장 표명 "아직 결혼 준비 한 것 없는데…"
▶ '놀러와' 이성미 "양희은은 살찐 독고진" 왜?
▶ 민효린, 고속도로 위서 교통사고 당해 “현재는 ‘로타’ 촬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