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신예 강소라가 과거 무협 소설 작가로 활동했던 이색 경력을 공개해 화제다.
강소라는 SBS ‘강심장’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학창시절 평소에 무협 내공들을 흉내 낼 정도로 무협소설에 빠져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즉석으로 MC들과 출연자들에게 걸 맞는 캐릭터로 무협소설을 만들어내는 순발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후덕한 과거 모습에 이어 그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한편 강소라가 공개한 무협 소설 내용은 7월5일 오후 11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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