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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서 법조인 변신 이소은, 로펌 근무 생활 공개 ‘이젠 직장인 포스 풀풀~’

2011-05-22 17:00:14

[서혜림 인턴기자] 가수 이소은이 외국에서 로펌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이다.

5월22일 이소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 모의 법정 대회 친구 Kassie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친구와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소은은 깔끔한 검정색 정장차림으로 머리는 단정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 스타일로 전형적인 직장인 복장을 하고 있었다.

이어 “첫 출근. 피곤해 기절하겠어요. 아아 일하면서 음악을 들었는데, shuffle 중 제 4집 노래가 나오더군요. 음악을 하던 내가 사무실에서 소송문서를 작성하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what am i doing here!”라는 글을 올려 사회 초년생다운 풋풋함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벌써 직장인 포스가 난다”, “한국에는 언제 오는 건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소은은 1999년 1집 앨범 ‘소녀’로 데뷔해 가수생활을 해오다가 2009년 미국 시카고에 있는 노스웨스턴 로스쿨에 합격해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출처: 이소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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