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원조 꽃미녀 가수인 김지연과 이예린이 큰언니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4월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 1000곡’ 출연한 김지연과 이예린이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그동안에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 환상적인 호흡으로 다양한 국민 애창곡을 연달아 성공했다.
김지연은 1988년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김지연은 '찬바람이 불면'이 당시 크게 히트한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의 이상아 테마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얻은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이다.
이어 파트너인 이예린은 1994년 ‘포플러 나무 아래’로 데뷔 ‘늘 지금처럼’로 인기를 얻은 90년대 히트 가수이다. 맑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이예린은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도전 1000곡’에서 김지연과 이예린은 최종 결승에서 안타깝게 탈락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SBS ‘도전 1000곡’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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